업로드
PhotoWall
마지막 온기를 품은 광장

저작권 보호를 위해 워터마크가 있습니다.

JI_ PARK@yt9684ru7h · 팔로워 2

마지막 온기를 품은 광장

2026년 10월 20일

넓은 광장을 두 사람이 가로지르고, 물결처럼 휘어진 구조물 아래로 낮은 해가 나무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바닥을 호박빛으로 물들입니다. 이곳에 서 있으면 얼굴에 남은 햇살의 온기를 느끼며 도시가 저녁 속으로 부드럽게 가라앉는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.

좋아요 2댓글 0저장 0조회 3

촬영 정보
촬영일2023년 5월 29일 19:02
카메라Sony ILCE-7M4
렌즈----
1/400sISO 1000 EV플래시 없음

댓글 · 0

사진 신고

사유를 고르세요. Photoz 팀이 모든 신고를 검토합니다.

사진 신고

서로의 사진과 댓글이 보이지 않고, 서로의 팔로우도 풀립니다. 나중에 마이페이지 › 차단한 작가에서 풀 수 있습니다.

쿠키 설정

설정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